Paragonix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해요
Paragonix는 계산서 나누기가 더 이상 누군가의 일이 되지 않도록 만들어졌어요. 오늘부터 앱 옆에 블로그도 생겼어요.
여기서 볼 수 있는 것
가이드. 실제로 하는 일에 대한 실용적인 글이에요. 식당 계산서 나누는 법, 폴란드에서 팁은 얼마나 주는지, 룸메이트나 단체 여행 뒤에 정산하는 법 같은 거요. Paragonix를 쓰든 안 쓰든 도움이 되게 쓰고 있어요. 뭔가를 팔기 위한 글이 아니에요.
영수증 자체에 대한 글도 있어요. 품목 옆의 A, B, C 알파벳이 무슨 뜻인지, 영수증과 VAT 인보이스는 뭐가 다른지, 왜 사업자번호를 일주일 뒤가 아니라 계산대에서 말해야 하는지요.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는 지식인데, 실제로 돈을 아껴 줄 수 있어요.
소식. 앱에서 뭐가 바뀌는지에 대한 짧은 글이에요. 새 기능, 수정 사항, 지금 작업 중인 것들요. 광고 같은 말투는 빼고요. 뭔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면 그렇다고 말할게요.
얼마나 자주
일주일에 한 편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자주 올리는 것보다, 할 말이 있을 때 올리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읽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계산서 나누기, 영수증, 그룹 정산에 대해 좋은 답을 못 찾은 질문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사용자의 질문이 가장 좋은 글감이에요. 누군가 정말 고민하는 문제니까요.
What’s Next에서 어떤 기능을 먼저 만들지 투표할 수도 있어요. 투표가 정말로 작업 순서를 정해요.
처음이라면 계산서 나누는 다섯 가지 방법 비교부터 읽어 보세요. 술을 안 마시는 사람에게 조용히 불리한 방법이 뭔지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