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초 만에 계산서를 나눠주는 무료 AI 영수증 스캐너예요.
영수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모든 항목을 나열해 주고, 그룹에 링크를 공유하세요. 각자 주문한 것을 가져가면 자신이 내야 할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네. Paragonix는 완전히 무료이고, 영수증을 스캔하고 나누는 데 가입이 필요 없어요.
아니요. 친구들은 회원님이 공유한 링크를 웹 브라우저에서 열고 자기 항목을 가져가기만 하면 돼요 — 설치도, 계정도 필요 없어요.
영수증 사진을 찍거나 업로드하면 AI가 각 품목과 가격을 읽어드려요. 나누기 전에 무엇이든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어요.
네. 어떤 항목이든 함께 나눈 사람들끼리 똑같이 나누거나 비율대로 나눌 수 있어서, 모두가 공정하게 자기 몫을 내요.
Paragonix는 11개 언어로 작동하고 여러 통화의 영수증을 읽으므로, 집에서든 여행 중이든 사용할 수 있어요.
지출 인사이트 — Paragonix Statistix — 가 곧 출시되며 현재 테스트 중이에요. Statistix는 카테고리와 상점별로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할인으로 얼마나 절약했는지, 상점 간 가격 비교를 모두 회원님의 통화로 보여드려요.
회원님의 데이터를 판매하지 않아요. 게스트로 만든 영수증은 7일 후 자동으로 삭제돼요.
선명한 사진이라면 AI가 보통 모든 줄을 잡아내요. 색이 바랜 감열지, 접힌 자국, 어두운 조명은 더 어렵게 만들어요. 잘못 읽은 부분은 나누기 전에 고칠 수 있으니 오독이 그대로 남는 일은 없어요.
나누기 화면에서 항목을 누르고 이름이나 가격을 고치세요. 잠긴 것은 없고, 합계는 바로바로 다시 계산돼요.
계정 없이 올린 영수증은 7일 뒤에 삭제돼요. 로그인한 상태라면 직접 삭제할 때까지 기록에 남아요.
네. 누가 함께 나눴는지 고르면 비용이 그 사람들 사이에서만 나뉘고, 테이블 전체로 퍼지지 않아요.
항목으로 추가하고 비례로 표시하세요. 그러면 각자 주문한 금액에 따라 나뉘는데, 똑같이 나누는 것보다 더 공평해요.
JPG, PNG, PDF를 5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면 충분해요. 스캐너는 필요 없어요.
긴 영수증은 읽기 전에 구간으로 나뉘어서, 마트 장보기 전체도 짧은 식당 계산서만큼 잘 처리돼요.
스캔 한 번마다 AI 호출 비용이 들기 때문에 하루 한도가 있어요. 로그인하면 한도가 올라가요. 업로드 화면에 오늘 몇 번 남았는지 항상 표시돼요.
네. 집을 위한 그룹을 만들고 영수증을 그때그때 추가하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빚졌는지 잔액이 계속 유지돼요. 장을 볼 때마다 송금하지 않아도 빚이 서로 상쇄돼요.
Paragonix가 계좌 이체용 QR 코드를 만들어 주고, 상대는 자기 은행 앱으로 찍기만 하면 돼요. 계좌번호를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요. 아직 받지 못한 돈에 대해 이메일 알림을 켤 수도 있어요.
아니요. 손님 상태로도 영수증을 스캔하고 나눌 수 있고, 링크를 공유받은 사람들도 계정이 필요 없어요. 로그인하면 영수증 기록, 그룹, 더 높은 하루 한도를 쓸 수 있어요.
아니요. 광고는 영수증에서 읽은 상품 카테고리에 맞춰지며, 당신의 신원에 맞추지 않아요. 광고주는 당신을 식별할 수 있는 어떤 것도 받지 않아요. 마케팅 쿠키는 동의한 경우에만 설정돼요.